HBO신작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RAISED BY WOLVES

드라마이야기

HBO신작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RAISED BY WOLVES

에일리언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의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RAISED BY WOLVES가 HBO Max에서 10부작으로 제작됐다 


항성을 여행할 수 있을 정도로 극도로 발달한 미래세계다. 

그러나 기술이 발달한 것과 달리 현실은 이미 전쟁으로 인해 인류는 붕괴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미트라교라는 종교가 범지구적으로 퍼져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고, 

이를 부정하는 무신론자 집단이 만든 안드로이드 2기가 새 인류 재건을 위해 외계 행성에서 정착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트라교 -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종교. 현실의 미트라교가 어떤 이유인지 득새하여 종교국가가 되어 지구를 지배한듯 하며 심볼은 태양. 고위 성직계급은 손에 피를 묻힐 수 없다고 해서 하위계급이 대신 싸우는듯 하다.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굳이 방주를 만든것을 보면 상처뿐이 승리로 보이며 방주가 떠나던 시점까지 전투는 계속되던 것으로 보인다. 잔혹하게 광신적이고 계급주의와 권위주위가 매우 강해 경직되어 있는듯 하지만 한편으론 과학이 무신론자 진영보다 매우 발달되어있고 인종적으로 다양하고소년병을 쓰지 않는다던가 의외로 고위사제라도 중죄를 지으면 극형에 쳐해지는등의 일면이 있다.


무신론자 - 미트라교를 포함한 다른 종교를 부정하는 자들. 다만 말이 무신론 집단이지 무신론을 광신하는 집단이다.(...) 무신론 세력 병사였던 마커스는 미트라교보다 더 안좋게 생각하는듯.


안드로이드 - 본작의 안드로이드로 피는 하얀색. 기계가 아니라 블레이드 러너의 레플리칸트나 에일리언의 것들처럼 합성유기물로 되있는 모양. 감정이 없다고 하지만 이런 작품이 그렇듯 감정이 있지만 절제하고 있는 것에 가까워 보인다.


네크로멘서 - 미트라교가 만든 전투용 안드로이드. 음파를 이용해 유기체를 터트려 죽이거나 격벽을 입김으로 얼려부수며 강제로 사람을 수면상태로 유도할수 있는등 상당한 오버스펙의 병기. 본작에선 마더 한대만이 나오나 지구에선 심지어 양산기이다.


케플러-22b - 본작의 배경이 되는 행성. 사람이 살고 작물을 얻을 수 있는 정도의 환경은 되나 상당히 척박하다. 대형생물의 사체나 지하로 벋어있는 수수께끼의 대형굴들, 거대한 다면체 건조물이 존재하며 현 정황이 미트라교의 예언에 부합한다는 떡밥이 있다.


방주 - 미트라교와 무신론자간의 전쟁으로 막장이 된 지구를 버리고 평화로운 땅을 찾아 떠난 미트라교의 이주선. 탑승자들은 동면한 상태에서 가상현실에서 활동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본작에선 1화에 마더가 네크로멘서로 재각성하면서 승무원들은 몰살당하고 파괴되어 소수의 생존자들만이 남았다. 여담으로 함선이 떠날 때 애완견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개들을 볼수있다


1.2화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3.4화는 아들 루크 스콧이 연출했으며 5화 부터는 다른 감독이 연출 했다.


아무튼 지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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